북토크, 우리의 말이 커피라면

어느 날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습니다. “혹시 지금 로스팅 공장에 계세요? 찾아가도 될까요?” 전화를 주신 분은 후지로얄 윤선해 대표님이었습니다. 그날 오후 공장으로 찾아오신 대표님은 후지로얄을 구매하러 오는 많은 분들이 YM을 이야기한다며, “도대체 YM은 어떤 곳인지 궁금해서 직접 와봤다”고 하셨습니다. 감사하면서도 참 신기한 만남이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인연은 불꽃클럽, 네루코 등의 활동으로 이어지며 조금씩 깊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에 후지로얄을 소개하고 오랜 시간 커피와 함께해온 윤선해 대표님. 어떻게 후지로얄과 함께하게 되었는지, 어떤 마음으로 오랜 시간 커피를 해오셨는지 저 역시 궁금한 이야기가 많습니다.

마침 윤선해 대표님의 이야기를 담은 책 《우리의 말이 커피라면》이 출간되어, YM에서 북토크를 준비했습니다.

후지로얄의 이야기부터 윤선해 대표님의 커피 이야기와 철학까지, 평소 쉽게 들을 수 없었던 이야기를 함께 나눠보려 합니다.

《우리의 말이 커피라면》 북토크
10월 17일 토요일
시작 오후 3시 / YM COFFEE PROJECT 서초
매장은 오후 2시부터 열어두겠습니다.


이날을 위해 후지로얄 직화 로스팅 스페셜 빈과 간식을 준비해 마음껏 리필해 드립니다.

참가비는 10,000원이며, 책을 읽고 오시면 더욱좋습니다.

참가비10,000원

결제는 현장에서 진행돼요. 신청은 지금 접수돼요.

여기에 남긴 정보는 ymcoffeeproject가 수집하고 보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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