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관리하기
폼에 들어온 응답 중에서 관리할 사람을 고객으로 올리고, 같은 사람의 문의를 하나로 묶는 방법을 안내해요.
고객 목록은 이어서 연락하기로 정한 사람만 모아 두는 명단이에요. 들어온 응답을 전부 쌓지 않고 골라 담는 구조라, 연락할 사람과 아직 판단하지 않은 응답이 섞이지 않아요.
사이드바의 [고객]에서 열어요. 여기 보이는 사람은 고객으로 올린 사람뿐이에요. 아직 올리지 않은 응답은 문의폼의 [응답] 화면에 남아 있어요.
응답 확인하기
문의폼으로 들어온 응답은 먼저 그 폼의 [응답] 화면에 모여요. 아직 고객으로 올리지 않은 응답이 있으면 고객 목록 맨 위에 "폼에 새 응답 3개가 있어요. 확인하고 관리할 고객만 담아보세요."처럼 안내가 떠요. 이 줄을 누르면 문의폼 목록으로 넘어가요.
응답 화면을 여는 방법은 문의폼 공유하고 응답 받기에 있어요.
고객으로 올리기
- 폼의 [응답] 탭을 열어요.
- 관리할 사람의 행에서 [추가]를 눌러요. 버튼에 "이 응답을 고객으로 등록해 연락을 관리해요"라는 설명이 붙어 있어요.
- "고객함에 추가됨" 알림이 뜨고, 그 사람이 고객 목록에 나타나요.
- 이미 올린 응답의 행에는 [추가] 대신 [보기]가 보여요. 누르면 고객 쪽 화면으로 넘어가요.
응답을 눌러 상세를 열어서 올릴 수도 있어요. 위쪽에 "아직 응답이에요. 관리할 고객이면 고객함에 담아요."가 뜨고, 옆의 [고객으로 추가]를 누르면 돼요.
한 번 올린 고객을 다시 응답으로 되돌리는 기능은 없어요. 목록에서 빼려면 삭제해야 하고, 삭제하면 그 고객 정보가 영구히 사라져서 되돌릴 수 없어요. 삭제하는 자리는 목록 살펴보기에 있어요.
따로 누르지 않아도 올라가는 경우
아래 네 가지는 제출하는 즉시 고객 목록에 들어가요.
- 행사 신청 폼 — 참가자 명단과 정원을 관리해야 해서 신청자가 항상 올라가요. 폼 [설정] 탭의 [고객함]에도 같은 안내가 보여요.
- 참가비나 상품 금액을 받는 결제 문항이 있는 폼 — 결제까지 이어지는 제출이라 바로 올라가요.
- 문서를 잠그는 데 쓰는 문의폼 — 문서를 열려고 폼을 채운 사람이 올라가요. 잠그는 방법은 문서 잠그고 보내기에 있어요.
- [새 응답을 고객함에 자동 추가]를 켠 폼 — 폼 편집 화면 [설정] 탭의 [고객함]에서 켜고 꺼요. 끄면 새 응답은 폼의 [응답] 화면에만 모이고, 켜면 새 응답이 곧바로 고객 목록에 쌓여요.
빈 폼으로 시작하면 이 설정은 꺼진 채로 시작해요. 템플릿으로 만든 폼은 켜진 채로 시작하는 것이 많아서, 고르지 않아도 응답이 고객 목록에 바로 들어와요. 지금 어느 쪽인지는 폼 [설정] 탭의 [고객함]에서 확인해 주세요.
고객을 직접 추가하기
폼을 거치지 않은 사람은 목록 오른쪽 위 [고객 추가]로 넣어요. 시트 제목은 [고객 직접 추가]이고, 전시회 명함이나 메일 회신처럼 폼 밖에서 만난 고객을 기록하는 자리예요.
- [이름]·[이메일]·[회사]를 채워요. 세 칸 모두 필수예요.
- [메모]에는 만난 자리나 관심사를 적어둬요. 나중에 고객 상세에서 다시 볼 수 있어요.
- [고객 추가]를 누르면 응답 단계를 거치지 않고 바로 고객 목록에 올라가요.
같은 이메일의 고객이 이미 있으면 추가되지 않고 "이미 있는 이메일이에요"가 떠요. 그 사람은 이미 목록에 있으니 [표 · 사람별] 보기에서 찾아 주세요.
CSV로 한 번에 가져오기
목록 위 CSV 메뉴에서 [CSV 가져오기]를 누르면 [CSV로 고객 가져오기] 시트가 열려요.
- [CSV 파일 선택]으로 파일을 올려요. 엑셀·구글시트에서 내보낸 CSV면 이름·이메일·회사 컬럼을 자동으로 찾아요.
- [컬럼 매핑]에서 [이름]·[이메일]·[회사]를 지정해요. 세 개를 지정해야 가져올 수 있고, [메모]는 선택이에요.
- 미리보기로 가져올 수 있는 개수를 확인하고 아래 버튼을 눌러요. 버튼에 "120개 가져오기"처럼 개수가 함께 보여요.
한 번에 최대 500개까지 가져와요. 파일은 2MB까지 올릴 수 있고, 넘으면 500행 이하로 나눠서 올려 주세요. 형식이 맞지 않는 행과 파일 안에서 중복된 행은 미리보기에서 빠지고, 이미 있는 이메일은 건너뛴 개수를 알려줘요.
같은 사람으로 묶이는 기준
이메일이 같으면 한 사람으로 묶여요. 폼이 달라도 이메일이 같으면 [표 · 사람별] 보기에서 한 줄로 보여요.
이메일이 없는 문의는 묶이지 않고 따로 남아요. 이메일 칸이 없는 폼으로 받았거나 방문자가 그 칸을 비워 둔 경우예요. 폼에 이메일 필드를 넣는 방법은 문의폼 만들기에 있어요.
같은 폼에 같은 이메일로 다시 제출하면 문의가 하나 더 생기는 대신 기존 문의가 갱신돼요. 비워둔 칸이 기존 답변을 지우지는 않아요. 결제가 끝난 신청은 다시 제출할 수 없어요.
두 사람을 하나로 병합하기
같은 사람이 다른 이메일로 둘로 갈라졌을 때 합치는 기능이에요. 이메일이 다르면 자동으로 묶이지 않아서, 여기서 직접 골라 합쳐요.
- 고객 상세 페이지를 열어요. 목록에서 사람을 누르면 문의 상세가 열리고, 오른쪽 위 [전체 화면으로 열기]를 누르면 그 사람 페이지로 넘어가요.
- 헤더의 [병합]을 눌러요. [다른 사람과 병합] 시트가 열려요.
- [이름·이메일 검색]으로 합칠 사람을 찾아 눌러요.
- "이 사람으로 병합할까요?" 확인 창에서 [병합]을 눌러요.
선택한 사람의 제출·활동·결제가 지금 보고 있는 사람에게 옮겨지고, 선택한 쪽 사람은 삭제돼요. 되돌릴 수 없으니 누구를 합치는지 확인한 뒤에 눌러 주세요.
사람 페이지의 [제출] 목록에는 이메일이 같은 제출이 모두 나와요. 아직 고객으로 올리지 않은 응답도 여기에 함께 보여요.
다음 단계
자주 묻는 질문
Q. 같은 사람이 폼과 행사로 두 번 신청하면 두 명으로 잡히나요?
이메일이 같으면 한 사람으로 묶여요. 문의 기록은 창구마다 각각 남아서 어디로 들어왔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다만 같은 폼에 다시 제출한 것은 새 기록이 되지 않고 기존 문의가 갱신돼요.
Q. 폼에 응답이 들어왔는데 고객 목록에 안 보여요.
고객 목록에는 고객으로 올린 사람만 보여요. 아직 올리지 않은 응답은 폼의 [응답] 화면에 있어요. 거기서 [추가]를 눌러야 목록에 나타나요.
Q. 이메일이 없는 문의도 관리할 수 있나요?
문의 자체는 목록에 남고 상태와 태그도 붙일 수 있어요. 다만 사람으로 묶이지 않아서 사람 페이지가 열리지 않고, 같은 사람의 다른 문의와 한 줄로 합쳐지지도 않아요.
Q. 고객을 몇 명까지 쌓을 수 있나요?
고객과 문의 수에는 제한이 없어요. 무료 플랜과 Pro 플랜이 같아요. 한 번에 가져오는 CSV만 500개로 제한돼요.
마지막 수정